코리아펜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메인 콘텐츠

알림마당

> 알림마당 > 소식

게시물 정보 열람
글 제 목 6인의 교사들, 열정으로 뭉치다.(실습기업 책임 운영자 연수)
작 성 자 관리자 2017.05.25, 68 hit, 0 votes
[1000 ×666]


Last Sunday on May 21, KoreaPEN has met with six school teachers who would be in charge of Practice Enterprise program for Cheongju Girls's Commercial High School in Cheongju-si, Chungcheongbuk-do. The school's practice enterprise will be established and operated by 18 ambitious girls who came from startup clubs of the school. For helping teachers facilitate the practice enterprise program for the next six months, KoreaPen has provided them with an intensive workshop for 7 hours last Sunday.

The workshop has covered the topics including PE Introduction, Method of PE Facilitation , How to utilize worldwide PE network and google apps.

Minjung Kim, CEO of KoreaPEN, said "The key principle of facilitating PE is exploring how to involve students from A to Z during the whole process of practice enterprise program". This is why it is important as a facilitator, not a traditional teacher, to give authority to students as much as possible so that they can take responsibility for themselves and engage themselves in all business processes.   Next session was on "Usage of Smart Working and PEN Network Services" which are necessary for operating practice enterprises. The session has combined theological understanding and practice. After the session, open discussion and Q&As were followed. KoreaPEN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teachers and students with resources and useful services during the whole procedure of practice enterprise.

 

 지난 5월 21일 코리아펜은 충북 청주에 있는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청주여상)의 실습기업(Practice Enterprise, PE) 책임 운영을 맡게 된 6명의 교내 담당 선생님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앞으로 청주여상에서 교내의 창업동아리를 바탕으로 18명의 학생들이 실습기업을 운영을 하게 된다. 보다 탄탄한 운영을 위해 학생들의 멘토가 되어줄 6명의 교내 선생님들에게 코리아펜은 약 7시간가량 퍼실리테이션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실습기업에 대한 이해와 실습기업의 운영 방법론이라 할 수 있는 PE 퍼실리테이션 방법, 실습기업 네트워크 사용법 및 스마트 워킹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코리아펜 김민정 대표의 “실습기업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실습기업의 기원과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었다. 김대표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운영진이 모두 학생들로 구성되어 설립부터 최종보고까지 모두 학생 주도로 운영 한다"라는 점을 통해 “실습기업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체험하고 학습하는 프로그램이다”라는 것을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실습기업을 진행하는 담당 교사의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퍼실리테이터로서 모든 운영 과정에서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책임을 갖고 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운영 권한을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실습기업 운영에 필요한 스마트 워킹 및 PEN 네트워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 교육에서는 공동업무를 위한 스마트 툴에 대한 설명과 PEN네트워크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다. 간단한 설명 후에 6명의 실습기업 책임 운영 선생님들이 직접 국제 PEN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네트워크상에 구성되어있는 여러 나라의 실습기업 정보를 파악하고 및 인터넷 뱅킹을 해보는 실습이 이뤄졌다.

 

준비된 교육 내용이 마무리 되고 담당선생님들과 운영 방법에 대한 열띤 논의가 진행되었다. 선생님들은 첫 실습기업 운영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들이 제시해주었다. 학생들이 어떻게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게 할 것인지, 흥미를 가지며 실습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어떻게 지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부터 전체적인 운영 계획에 이르기까지 열정이 가득한 담당 선생님들의 질문이 이어졌고 이에 대해서 코리아펜은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자료들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코리아펜은 청주여상의 실습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학생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꿈꾸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170525364990.png 99.1Kb
  • 페이스북으로전송
이전글 보기
이전글 보기 [미국 사례] 실습기업에서 창업까지 관리자 2017.05.25
이후글 보기
다음글 보기 실습기업과 결합한 Job Factory, 취업률 80%이상 관리자 2017.06.23

주소 및 카피라이터 메뉴

군산대학교 PE센터

로그인